동아리 모임방

하느님을 닮은 사람들 2022년 첫 정기모임

작성자 : 생태환경위원회 작성일 : 2022-01-12 조회수 : 139

2022. 01. 08. 토요일 오전 10시 


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를 시작기도로 하여 2022년도 첫 정기모임을 가졌습니다.

2021년부터 활동해오던 기존회원 10명과

새롭게 당당히 첫발을 함께 내미신 신입회원 14명이

양기석 신부님, 진일우 수녀님을 모시고 on, off Line으로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부득이하게 회의실에 참석치 못한 회원님들은

on line상에서 함께 참여해주시어 더욱 풍성한 만남이 될수 있었고,


새해 첫달 축일을 맞으신 임희택 알가디오 회원님의 축일축하 선물 증정식과

멀리 여주에서부터 정성스런 마음으로 소중하게 미니케익을 구워오신 박희숙 세실리아 회원님의 열정은 차가운 겨울바람이 무색할 정도의 따스함으로 우리 모든 회원들의 가슴을 녹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양기석 신부님의 생태교육에서 많은 울림을 받기는 하였으나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남아있는 한마디는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커질수록 두려움은 작아진다


우리가 생태환경위원회 소속 동아리 회원으로 아주 작고 소소한 생활실천운동은(분리수거, 제로웨이스트 실천, 에너지 절약 등) 때로는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동반하기도 하겠지만


하느님의 손을 잡고 한발한발 나아간다는 믿음이 커질수록 우리의 실천활동은 주변에 등불이 되어 더더욱 커지리라는 믿음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