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창조질서를 보전하는 교회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저희 성복동성당 작년 가을에
물건 주인이 직접 판매하시는
아나바다장터 열었었어요.
물건이 많으신 분들은 돗자리도 까시고,
저희는 테이블로 놓아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