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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장터
6월 22일 주일 교중미사 후 다목적실에서 <바꿔쓰고 다시쓰는 장터>가 열렸습니다.
"탄소중립, 기후위기로 4행시 짓기" 코너와 "지구를 괴롭히는 습관 타파하기 볼링" 코너로 장터에 활기를 더했습니다.
"한 사람의 100걸음보다 100사람의 한 걸음이 더 값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