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창조질서를 보전하는 교회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
이에 수원교구 생태환경위원회는 제2대리구 안양 중앙성당에서 9월 17일에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원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파괴된 창조 질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미사 후 생태환경을 체험하는 행사가 외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생태환경실천 동아리 '하닮사' 회원분들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여기에서 판매된 모든 수익금은 생태환경보호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