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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내달 5일 '아태환경장관포럼' 개최 ... 포스트 코로나시대 탄소중립 논의

작성자 : 생태환경위원회 작성일 : 2021-09-29 조회수 : 499

아시아·태평양 지역 환경 장관들이 대거 참여하는 '아·태 환경장관포럼'이 내달 5일 국내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의 2050탄소중립 정책을 대외적으로 처음 소개하는 자리다.

환경부는 28일 유엔환경계획(UNEP)과 함께 10월 5~7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태 환경장관포럼은 환경분야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유엔환경총회(UNEA) 준비를 위한 아·태 지역의 사전 장관급 회의로, 2015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로 4번째를 맞았다. 아·태 지역 40개국 장·차관급 인사와 국제기구, 민간단체 등이 참석하며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정부 대표단과 UNEP 대표단만 대면 참석하고, 국제기구와 민간단체 등은 온라인으로 응할 계획이다. 포럼 주제는 '자연을 위한 행동강화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으로, 내년 2월에 열릴 제5차 UNEA 주제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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